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은 ㈜투아이시스가 의왕시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월 100만원을 재단에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아이시스의 정기 후원 결정에 따라 3월 6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박종국 대표를 비롯한 ㈜투아이시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종국 대표는 “회사의 작은 정성이 의왕시 학생들이 멋진 미래를 꿈꾸는 데 좋은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의 밝은 미래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장인 김성제 이사장은 “의왕시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탁 해 주신 ㈜투아이시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월 보내주시는 후원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배움에 전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아이시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시설물 및 차량 스마트 예측 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20여 년간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특례시는 6일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화성특례시 내부평가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소속 6급 팀장 70명으로 구성된 내부평가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성과관리 추진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 내부평가단은 읍면동을 제외한 129개 부서의 성과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단순한 결과 확인을 넘어 부서별 성과지표의 적정성 검토, 목표 대비 추진 실적 분석, 개선사항 도출 등 점검과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 특히 각 부서의 실무를 총괄하는 6급 팀장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정책 집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성과관리 체계의 이해와 최신 동향 ▲정량․정성 지표 분석 기법 ▲공정한 평가를 위한 기준설정 방법 ▲컨설팅 중심 평가 사례 공유 등을 주제로 임현준 박사(자치전략연구소 한국미래정책연구원 소속)가 진행했다. 김령희 인사과장은 “성과관리 추진 상황을 보다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이번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가변석에 화성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이 6일 경기도축구협회 이석재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 및 도내 소재 초중고 및 클럽 학생 축구팀 감독들과 경기도 학생 축구선수 지원 정담회를 가졌다. 정담회는 경기도축구협회 측에서 경기도 축구 활성화와 학생 축구선수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황대호 위원장은 “학생 축구선수들은 한국 축구의 뿌리이다”라며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이제는 학생 축구선수들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라고 정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서 황 위원장은 “특히 이번 정담회에 도내 18개 초중고 학교 축구팀 및 클럽 감독님들께서 참석하신 만큼, 경기도 차원에서 축구 활성화와 학생 축구선수 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라며 “현재 정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향후 이 사항이 실질적인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정담회에는 비룡초등학교, 광주초등학교, 과천초등학교, 용인팀스타FCU12, 화성시U12, 안양중학교,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5일 부천상담소에서 공공도서관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저녁 시간과 주말 도서관 개방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많은 공공도서관이 평일 오후 6시 이후나 주말에는 운영이 제한되고 일부 시설만 개방되는 경우가 많아 직장인과 학생 등 도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서관은 사실상 접근이 어려운 공공시설이 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박상현 의원은 부천시 노인복지과 정영미 팀장 및 담당 주무관과 정책 협의를 진행하고 공공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도서관 운영 시간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상현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학습과 문화 활동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공공 기반”임을 강조하고 “저녁과 주말에도 개방하여 생활형 도서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공공도서관 개방 확대를 통해 노인 인력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면서 지역 공공시설의 운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복지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시 안양5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5일 안양5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수리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등산객들이 함께 산림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과 사회단체 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여 명은 등산로 입구와 주요 산책로에서 오가는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안내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와 등산 시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했다. 또한, 산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안영희 안양5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연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성 안양5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양성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나눔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반찬나눔 지원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를 선정하고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가정방문을 통해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돌봄 사업이다. 올해 2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매월 초 양성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남성우 위원장은 “일교차가 큰 날씨에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오산시는 지난 5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합동으로 관내 버스 차고지에서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철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한 ‘초미세먼지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오산시는 관내 버스 차고지 가운데 오산교통을 대상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산교통은 광역 및 시내버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로 현재 친환경버스 82대와 경유버스 15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서는 경유버스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측정을 실시했으며, 점검 결과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산교통 관계자는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차량 배출가스를 관리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경유버스를 폐차하고 친환경버스로 전환해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주 오산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점검은 봄철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한 대응 대책의 하나”라며 “총력대응 기간 동안 관련 부서와 협력해 분야별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오산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오산시는 성균관대학교와 인공지능(AI) 및 AI 전환(AX) 시대 선도를 위해‘AI·AX 전문 인재 양성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지역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AI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자체와 대학 간 기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초·중등 및 대학생 대상 AI·AX 진로 및 코딩 교육 공동 기획·운영 ▲AI·AX 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술 정보 교류 및 연계 프로그램 추진 ▲AI·AX 분야 연구 및 기술 자문 협력 ▲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성과 공유 협의체 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일회성 협력에 그치지 않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AI 교육 사다리’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성균관대학교의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오산시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코딩 교육과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세계적인 AI 교육 역량을 보유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 복지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해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관계자들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홀몸어르신 안부확인’ 사업의 2026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양 기관의 특화사업 운영 현황을 함께 살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이 원활히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통1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