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구리 유채꽃 축제’에 참여해 ‘지역상권 이용의 날’ 행사를 열고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고 8일 전했다. 경상원 북부총괄센터 직원 10여 명은 구리시민한강공원에서 열린 축제에 참여해 구리시 전통시장, 상점가, 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지역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장바구니 배포 및 사용 독려 ▲양치컵 배포 및 생활 속 물 절약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홍보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구리시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운영하는 먹거리, 판매 상품들을 구매하고 홍보하는 등 방문객들의 소비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들을 이어 나갔다. 이진형 북부총괄센터장은 “우리 기관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사회를 위해 탄소중립 실천, 지역 상권 이용에 힘쓰고 있따”라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ESG 활동을 확대해 도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시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공사가 이를 검토하여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제안 접수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반영을 위한 심사 기준일은 오는 6월 15일까지다. 이후 접수된 제안은 다음 연도 사업으로 검토될 예정이다. 용인시 거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거주자뿐 아니라 용인 소재 직장인, 학생, 단체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제안 대상 사업은 도시공사 업무 전반과 관련된 사항으로, 시민 편익 증진 및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다만 ▲공사 자체 추진 중인 사업 ▲대규모 투자사업 ▲특정 개인 또는 단체의 이익을 위한 사업 ▲법적·경상적 경비 ▲단순 민원성 사항 등은 제외된다. 용인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우편·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공사는 올해부터 시민들의 제안 활성화를 위해 네이버폼·구글폼 접수 방식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8일 용인미르스타디움과 남사스포츠센터에서 사랑의 헌혈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봉사는 지역사회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용인미르스타디움 주차장에서, 오후에는 남사스포츠센터 앞에서 헌혈이 진행됐으며, 유관 기관 직원과 지역 주민도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 또한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이 직접 용인미르스타디움을 방문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생명 나눔의 의미를 함께 했다. 신경철 사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별내면 에코-랜드 야외공연장에서 ‘2026년 별내면 어르신 큰 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과 기념식 순으로 운영됐다. 식전행사에서는 평양민족통일예술단 초청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은 “남양주시가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사랑과 희생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평생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오늘 이 자리가 어른신들께 기쁨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랜드 주민지원협의체는 △노인정 지원 △독거노인 반찬 지원 △어르신 건강교실 △경로잔치 △소외계층 관광 지원 등 다양한 주민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퇴계원읍과 퇴계원읍자율방재단 민관합동으로 여름철 수해 예방을 위해 신하촌 경춘북로와 퇴계원역 주변 도제원로 일원에서 도로변 배수로 준설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남양주시 주민참여형 도로관리 시책인‘도로입양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읍 공무원들과 함께 도로변 빗물받이 30여 개소에 쌓인 낙엽과 토사, 생활 쓰레기 등을 직접 수거하며 원활한 배수기능 확보에 힘을 쏟았다. 김영수 단장은 “이번 환경 정비는 장마를 앞두고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 만들기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숙 읍장은 “자율방재단의 참여와 수고 덕분에 여름철 집중호우 시 우려되는 도로침수와 사고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배수시설 정비, 도로입양사업 등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다양한 예방 활동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시청 다산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활동의 이해’를 주제로 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예방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조직 전반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권용준 한국안전기술원 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안전과 위험의 개념 △안전활동의 필요성 △사고 발생 구조 △중대재해처벌법의 핵심 내용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주요 판례와 처벌 사례를 공유하며 기관장과 관리자, 작업자 각각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등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안전인식을 높이고 부서별 위험요인 점검과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례 중심 교육을 확대해 실질적인 사고 예방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수동면 노인후원회가 수동면 다목적회관에서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가릉선음 음악봉사단의 공연이 진행돼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수동농협 함께나눔봉사단이 식사 봉사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어구용 수동면 노인후원회장은 “이번 잔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원수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수동면분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 주시는 수동면 노인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 모두가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를 후원한 수동면 무량사 금담 스님은 “무량사가 수동면 어르신을 위해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지역 내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 40명과 함께 김포 아라뱃길 일대에서‘통합돌봄 이웃의 일상회복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외부 활동 기회가 적어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환기와 이웃 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통합돌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라뱃길 크루즈 투어와 다채로운 선상 공연을 관람하고, 인근 수목원을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평소 혼자 지내며 외로울 때가 많았는데, 크루즈도 타고 이웃들과 웃으며 이야기하다 보니 다시 활기를 얻은 것 같다”며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 취약계층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친환경 농업 이해도 향상과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과정 ‘2026년 유기농업기능사’교육생을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시험 대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체계적인 농업교육을 통해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도시농업 저변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교육은 5월 28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1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과정은 △필기 교육 △실기 교육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매회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심도 있게 교육할 예정이다. 필기 교육은 5월 28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6회, 실기 교육은 7월 31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5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교재비와 자격시험 응시료는 교육생이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상세한 교육 일정 및 내용은 남양주시 또는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8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가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금곡사거리 인근 상점 및 주택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아울러 위기가구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복지상담 창구와 지원제도도 함께 안내하며 위기가구 발굴 참여를 유도했다. 정양호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의태 센터장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발굴 활동과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