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지역 평생학습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 학습소모임 지원사업 '별별크루 2기'' 참여팀을 오는 8월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별별크루'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학습소모임을 구성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 일상 속 학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의정부 시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소모임이며, 기수별 50개 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학습소모임에는 자율 학습활동 운영을 위한 활동비 10만 원이 지원된다. 학습 분야는 ▲인문·교양 ▲독서 ▲외국어 ▲AI ▲문화예술 ▲건강 ▲진로·취업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정된 소모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최소 1회(2시간 이상) 자율 학습활동을 운영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모임은 8월 4일 오전 9시부터 8월 20일까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홈페이지 내 평생학습 수강신청을 통해 모임 대표가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8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2026년 경기도형 평생학습도시 교육캠퍼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모잇나, 의정부계절학교’를 통해 사회적 이슈를 평생학습으로 풀어내는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우리 몸이 건강해 GYM’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의정부계절학교는 연령층별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시민들이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젝트이다. 이번 과정은 건강 분야의 주요 화두인 저속노화를 주제로 선정해, 중장년 세대가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활력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리 몸이 건강해 GYM은‘피로 뚫고 하이킥’과‘골(GOAL) 때리는 홈트’두 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태권도 동작과 마사지를 접목한 신체활동, 축구를 활용한 홈트레이닝 등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으로 근력과 균형감각을 높이고,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의정부체력인증센터 전문 운동처방사와 함께 1:1 맞춤형 체력측정을 하고 운동과 회복을 균형 있게 경험하며 자신의 신체 상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13일부터 26일까지 의정부 시민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슬로건 투표 이벤트'새로운 슬로건을 부탁해'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의정부시의 새로운 시정 슬로건인‘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에 발맞춰 시민이 직접 공감하는 자원봉사 슬로건을 선정함으로써 자원봉사의 가치와 관심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벤트를 통해 수렴된 의견에 따라 자원봉사 슬로건으로 선정되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QR코드 또는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센터에서 제안한 자원봉사 슬로건 후보 4개 중 하나를 선택한 후, 20자 이상의 선택 사유를 제출하면 되며,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 “자원봉사의 가치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슬로건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이벤트이다.”며, “많은 시민과 자원봉사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초복을 맞아 7월 14일 두드림 케어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福)바람’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송산2동은 무더위와 장마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과 생필품 꾸러미를 직접 제작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지원을 이어갔다. 복(福)바람은 무사안녕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wish)과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바람(wind)의 의미를 담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다. 리하트병원은 파스 50세트, 서울척병원은 휴지 50세트, 이레네 식당은 겉절이 50인분을 후원하며 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후원 기관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된 꾸러미는 두드림 협력 주체이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인적 안전망을 통해 직접 전달됐다. 전달 과정에서는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고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부를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에도 힘을 보탰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7월 14일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복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가득 한 끼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보양식인 갈비탕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 100가구를 모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갈비탕 100인분은 미담참숯불구이(대표 고창환)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신곡1동 지사협 위원들이 60가구를, 해피브릿지(명예사회복지공무원)가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인들의 안부를 살폈다. 최선길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께서 갈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7월 14일 신곡1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 월례회의를 열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청소년 보호 활동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여름방학을 앞두고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기 위한 지도 방안과 유해환경 개선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회의를 마친 회원들은 지역 내 학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 등을 안내하며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청소년 보호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청소년 보호 문화 확산에 힘썼다. 신곡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매월 정기회의와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영란 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함께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장마철 강우에 따른 풍수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풍수해 감염병은 장마‧태풍‧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거나 악화되는 감염병을 말한다. 하천 범람이나 침수가 발생하면 병원균은 물론 모기‧파리‧쥐 등 매개체의 서식 환경이 바뀌고 위생 여건이 나빠져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위험이 커진다. 대표적인 풍수해 감염병으로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발생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물웅덩이 증가로 개체 수가 늘어난 모기가 옮기는 모기매개감염병이 있다. 이 밖에도 수해 복구 작업 중 오염된 물이나 토양에 노출되면 접촉성 피부염, 렙토스피라증, 안과감염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리 전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생수나 끓인 물 등 안전한 물 섭취하기 ▲설사‧구토 등 증상이 있거나 손에 상처가 있을 경우 조리하지 않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모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웅덩이‧막힌 배수로 등 고인 물 제거하기 ▲모기 활동이 왕성한 야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영유아가 있는 가정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시설에 수족구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이 전국 93개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27주차(7월 초)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천 명당 19.4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0~6세는 1천 명당 27.2명으로 높게 나타났다. 수족구병 의사환자분율은 전체 외래환자 가운데 수족구병 의사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1천 명당 환자 수로 나타낸 수치다. 전국 기준 의사환자분율은 24주차 8.9명, 25주차 11.2명, 26주차 12.6명, 27주차 19.4명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환자의 대변이나 분비물과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건 등을 만지는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발열과 인후통 등이며, 발열 1~2일 후 볼 안쪽, 잇몸, 혀에 작은 붉은 반점이 생기거나 손과 발 등 피부에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뇌막염, 뇌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증상이 악화되면 의료기관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는 장년층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시니어 취업준비교육’을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재취업 의지는 있으나 구직 방법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준비 과정을 익히도록 마련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교육 과정은 ▲채용시장 이해 및 일자리 찾기 ▲이력서 작성과 모바일 입사지원 ▲면접 준비 및 직장생활 적응 등 구직활동 전반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55~65세 미취업자로 재취업 의지 등을 종합해 15명을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시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예약 후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이 재취업을 준비하는 장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분석‧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소관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62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전년도 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을 분석해 우수‧보통‧미흡 3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시는 ▲재난안전예산 반영률 ▲재난 및 안전관리 대책 목표 달성률 ▲재난관리책임기관과의 협업 ▲문제점 및 미흡사항 보완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등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상‧하반기 안전관리계획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계획을 수립하는 등 환류체계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김원기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각 부서와 유관기관이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정부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