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탄벌동 새마을회는 지난 28일 회덕동 소재 새마을 텃밭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감자 심기’ 농작업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밭갈이와 비료 살포, 비닐 덮기 등 농작업을 진행한 뒤 씨감자 100킬로그램을 파종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순용‧김순희 탄벌동 새마을회 남녀협의회장은 “매년 반복되는 농작업임에도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껏 가꾼 농작물을 통해 취약계층에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벌동 새마을회는 ‘사랑의 1일 찻집’ 운영 수익금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청소,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감자 심기 및 수확, 자선 바자회, 여름철 방역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능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8일 능평동 175-8 일원 텃밭에서 지역 농업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감자 심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을 비롯해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회원, 능평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감자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중순 수확 후 능평동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기연‧한의선 능평동 남녀새마을회장은 “새마을 회원 및 기관단체, 능평동 직원들의 참여로 마련된 이번 활동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확 시까지 정성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명희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감자 심기에 참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송정동 새마을회는 지난 29일 지역 내 텃밭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 회원 15명이 참여해 660㎡ 규모의 텃밭에서 이른 아침부터 감자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밭 고르기부터 파종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직접 농작업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한 나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활동으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박근영‧김종숙 송정동 새마을회 남녀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감자 심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감자 심기 활동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는 계기가 되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도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역 내 환경정비를 위한 대대적인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4월 16일 개최되는 대회를 대비해 광주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개 조로 나눠 유정리 도척스포츠타운과 도척로 일대, 곤지암리조트 후문 및 도웅1리 펜션 밀집 지역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고형근 면장은 “클린데이에 참여해 주신 단체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청결한 도척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경안동에 거주하는 김성국씨는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5포(20㎏) 500㎏을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김씨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쌀을 기부해 온 지역 내 나눔 실천자로, 올해로 7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경안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씨는 “작은 정성이나마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직접 쌀을 배송했다. 이에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님의 마음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말씀해 주신 대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국씨의 지속적인 기부 활동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8일 ㈜쎄믹스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가족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퇴촌 지역 딸기농장 체험과 율봄식물원 관람 등 자연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발달과 건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25년 4월 광주시 드림스타트와 ㈜쎄믹스가 체결한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 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쎄믹스는 지역 내 기업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싱그러운 봄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아동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화성시 일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대학생기획단, 대학생진로멘토단, 청소년미디어기획단, 청소년기자단, 플레이메이커 등 8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 교류와 소통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해상 케이블카 체험과 목표 활동을 비롯해 연합 발대식, 오락, 자치기구별 회의 및 활동 계획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치기구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 또한, 자치활동의 목적과 역할을 공유하고 연간 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역량 강화교육으로 진행된 참여형 연극 ‘멈추지 않는 롤러코스터’는 사이버 도박 문제를 주제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체감하고 예방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다양한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소통을 통해 자치활동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지난 28일 파주시 임진각 일원에서 회원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안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회원 간 결속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오전 일정으로 임진각을 시작으로 제3땅굴, 도라전망대, 통일촌을 차례대로 방문해 분단 현실을 체감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오후에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찾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강인구 광주시지회장은 “이번 안보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교육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의식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앞으로도 안보교육과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건전한 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7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지역 기업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인 및 관계기관과 함께 회의를 개최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진주쉘, ㈜우림테크, ㈜더존비닐, 뉴토크코리아㈜, ㈜두미나, ㈜진웅 대표 등 지역 내 기업인과 김길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균형발전본부장, 이두균 경기신용보증재단 광주지점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앞서 시는 지난 17일부터 미국-이란 군사 충돌에 따른 지역 내 기업 피해 조사를 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추진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 인상 및 수급 관련 피해가 7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수출·수입 피해 12%, 계약 관련 피해 11%, 물류비 인상 피해 7% 순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업은 원자재 수급 불확실성으로 생산을 일시 중단하거나 중단 위기에 처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의에서 기업인들은 기업경영 자금지원 기준 완화, 저금리 융자 지원, 수출·수입 물류비 지원, 원자재 수입 경로 다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는 오는 6월 실효가 예정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불합리한 토지이용계획을 개선하기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는 지난 2006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함께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나 장기간 집행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온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는 약 20년간 장기 미집행 상태로 유지된 도시계획시설을 정비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도로, 주차장, 공원 등 360개소에 대한 집행 가능 대상 정리와 함께 현장 여건을 반영한 도로망 및 건축계획 재정비, 지역 특성에 맞춘 장기 미집행 시설 해제 등이다. 이를 통해 토지이용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장기간 재산권 행사가 제한됐던 주민들의 권리 회복 기반을 마련했다. 방세환 시장은 “2006년 개발제한구역 해제 이후 오랜 시간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의 고충을 20년 만에 해결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이번 재정비는 변화된 도시 흐름에 맞게 토지이용 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