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주시, 파주시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9월 11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서 '2026 파주진로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진학상담, 진로코칭, 대학 학과체험, 직무체험, 진로·창업동아리 등 총 67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AI 기반 로봇, 자율자동차, 반도체, 드론 등 미래산업 분야의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학생들은 간호·응급구조·뷰티·조리 등의 대학 학과를 체험하고, 소방공무원·과학수사요원·공연예술인·생명공학연구원 등 다양한 직업인도 만날 수 있다. 또한 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학생들을 포함해 총 2,300여 명이 원활하게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버스를 제공하고, 사전 안전교육과 인솔교사·안전요원 배치 등을 통해 안전한 이동과 체험을 지원한다.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와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및 대학과 협력해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시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은 '2026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산 사업'에 선정되어 '여러가지 감성의 조형공예 여행'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예술적 즐거움을 느끼고, 새로운 취미와 여가활동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여러가지 감성의 조형공예 여행'은 총 15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한지공예, 라탄공예, 합장매듭, 평매듭, 잠자리매듭, 마크라메 등 다양한 공예 분야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매 회기마다 참여자가 직접 작품을 완성하고 당일 만든 작품을 가져갈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자들의 성취감과 만족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새로운 공예 기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서로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했던 공예를 직접 만들어보니 재미있고, 내가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갈 수 있어서 더욱 뿌듯하다”며 “매주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시 조리읍 실버경찰대는 지난 7일 실버경찰대원 30여 명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금연 및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봉일천시장을 시작으로 공영주차장 등 조리읍 주요 시가지를 돌며 진행됐다. 실버경찰대원들은 금연 독려와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줍깅(줍다와 조깅의 합성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길거리 쓰레기를 수거하고 금연 실천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김운영 조리읍 실버경찰대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임세웅 조리읍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흡연자들이 금연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조리읍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요소를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시 적성면 실버경찰대는 지난 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버스정류장에 대한 방역·소독과 대청소, 충혼탑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한 실버경찰대원들은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의자와 난간 등 시설물을 세척·소독하며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썼다. 이어 충혼탑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장소를 정비했다. 구경서 적성면 실버경찰대장은 “추석을 맞아 마을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힘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적인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10일 원신레미콘이 월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이뤄진 나눔 실천으로, 원신레미콘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영근 원신레미콘 대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공빈 월롱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신레미콘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월롱면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시 법원읍은 지난 9일 파주시의 환경기업인 ㈜하나환경이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라면 140상자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철 ㈜하나환경 대표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동준 법원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하나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환경은 파주시의 환경기업으로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과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또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시 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금촌천 일원에서 ‘금촌천 살리기 생태하천 복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경기도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하천 청소와 쓰레기 수거, 꽃밭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더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금촌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물을 수거하고 하천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하천 변에 직접 꽃밭을 조성해 보다 쾌적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이 우리 동네 하천을 직접 청소하고 맑은 하천으로 가꾸는 실천적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금촌천 주변 환경이 한층 정돈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하천 공간의 쾌적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찬훈 금촌1동 주민자치회장은 “금촌천이 시민들에게 더 가까운 쉼터이자 생활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 정화와 생태 보전 활동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촌1동 주민자치회는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시 교하동은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릉천변과 교하체육공원 일대에서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하지석동 마을 주민 교하동 직원을 비롯해 교하파출소, 신교하농협, 교하동발전협의회 등 관내 22개 관계 기관 · 사회단체 회원 12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교하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인근 주요 도로변, 하천변, 마을정원, 생활쓰레기 취약 지역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풀을 깎고 무단투기 쓰레기와 생활폐기물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보행 환경을 해치는 방치물을 정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유병하 하지석동 통장은 “바쁜 일정에도 추석을 앞두고 우리 마을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누구나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지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시 금촌3동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 ‘따봉 봉사단’의 무료 도배 사업과 연계해 대상자 가정에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도배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노후한 벽지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가정에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생활 지원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요양, 돌봄, 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도배 지원 역시 통합돌봄의 하나로,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도배 봉사에는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따봉 봉사단’ 관계자들이 참여해 대상자 가정의 벽지를 새로 바꾸고 주거 내부를 정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상자는 “집 안 분위기가 밝아져 생활하는 데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파주시 운정4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9일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더 바름 정형외과’(서울 광진구 소재)와 지역 주민의 의료편의 증진과 긴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이 없는 운정4동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스포츠의학 전문의 우선 진료 편의 제공 △24시간 비상연락망과 지휘 본부(컨트롤 타워) 구축 △진료 후 입원·수술·퇴원까지 전 과정에 대한 지원 등이다. 협약을 마친 ‘더 바름 정형외과’는 앞으로 운정4동 주민을 위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운영할 예정이다. 이선형 운정4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의료 공백을 보완함으로써 운정4동 주민들, 특히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정4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민 밀착형 복지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