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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성푸드뱅크, 밑반찬 지원사업 "똑똑, 안녕한 식탁" 본격 시작 대덕면·서운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지난 28일, 서안성푸드뱅크는 2026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대덕면과 서운면에서 밑반찬 지원사업 “똑똑, 안녕한 식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부 확인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서운면 새마을부녀회 회장단 및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하는 등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똑똑, 안녕한 식탁’ 사업은 이날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매회 4가지 종류의 밑반찬을 각 100세트씩 조리해 서안성푸드뱅크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식생활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복지 안전망 역할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수 서안성푸드뱅크 대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을 통해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탁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덕면 및





안산지역로타리협의회,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동밥차에 자동식기세척기 기증_봉사활동 환경 개선과 온기나눔 실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29일 상록수역광장에서 열린 ‘이동밥차 무료급식’ 현장에서 안산지역로타리협의회(회장 김성미)로부터 자동식기세척기를 기증받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통합 복지 서비스 활동과 함께 무료급식 진행했다. 이번 기증은 ‘온기나눔으로 하나되는 대한민국 물결운동’에 동참하고, 이동밥차 무료급식의 위생적인 운영과 봉사활동 환경 개선을 위해 자동식기세척기를 후원했다. 특히 안산지역로타리협의회는 기증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찾아 배식 봉사에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안산지역로타리협의회 김성미 회장은 “오늘 회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땀 흘리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해보니, 나눔이 주는 기쁨과 보람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깊이 느꼈다”며 이번에 기증한 자동식기세척기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시는 봉사자분들의 활동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고, 어르신들께는 더욱 위생적인 식기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자와 수혜자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만드는데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안산지역로타리협의회를 비롯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 발의 '안양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 “역세권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 위한 실질적 제도 개선”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국민의힘, 석수1·2·충훈동)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역세권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의 추가용적률에 따른 국민주택규모 주택비율은 75%에서 50%로 완화됐다. 김경숙 의원은 추가용적률 구간에 적용되는 국민주택규모 주택 건설 비율을 합리적으로 완화함으로써, 역세권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개선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재건축의 사업성이 보다 현실적으로 확보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간 정체되어 있던 정비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도시정비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시민의 주거권과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균형 있는 도시 발전과 원도심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에


"보호관찰 대상자의 든든한 울타리"… 이종숙 보호관찰위원, 제63회 법의 날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법무부는 '제63회 법의 날'(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을 기념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이종숙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표창은 평택지역에서 처음으로 수여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종숙 위원은 2019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약 6년간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해왔다. 특히 2025년부터 1,000여 평 규모의 ‘행복을 심는 들판’ 농장을 기획·운영하여 수확물 판매 대금 전액(약 237만 원)을 보호관찰 청소년 정신건강 치료 지원금으로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청소년 마음건강센터 ‘틔움’ 개소를 위한 기금 지원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도 앞장섰다. 이외에도 매년 장학금과 생필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음주운전·마약·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민 맞춤형 범죄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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