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2026년 제30회 고양특례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7월 1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체육인들에게 표창과 공로상을 수여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지난 7월 11일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2026년 제2회 고양특례시장배 파라⋅유소년 어울림 아이스하키대회’가 열렸다. 이날 민경선 고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회 개최를 축하한다.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의 가치가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파라(장애인) 4개 팀, 유소년 6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 홈경기가 열린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주경기장을 찾아 용인FC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용인FC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로 충북청주FC와 접전을 펼친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 모두 승점 1점씩을 가져갔다. 올 하반기 첫 홈경기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는 3121명의 시민들이 입장해 용인FC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취임 후 처음으로 열리는 홈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미르스타디움을 찾아 관중석의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로 내려간 이 시장은 선수단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오늘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고 경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반 38분 충북청주FC 가르시아 선수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24분 용인FC 최영준 선수가 헤딩골로 골망을 흔들며 1대 0으로 뒤지고 있던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용인FC의 득점이 나오자 이 시장은 시민들과 환호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제19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 바둑대회가 11일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렸다. 수원시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수원시가 후원한 이날 바둑대회에는 전국의 바둑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참가자 모두 승패를 떠나 바둑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장배 바둑대회가 ‘우정의 한 수’를 나누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특례시는 9일 경기도체육회와 2027년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배정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양 기관은 이날 종목별 경기장 배정 현황과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경기 운영의 효율성과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협의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경기장 운영 방향과 시설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안정적인 대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현재 검토 중인 경기장 배정안에는 육상, 축구, 농구, 골프, 야구, 배구 등 13개 종목이 포함됐다. 화성종합경기타운을 비롯한 관내 주요 체육시설과 학교, 전문 경기시설 등을 중심으로 경기장을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경기장별 운영 여건과 종목 특성을 반영한 경기장 배정 방안을 논의했으며, 일부 종목은 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세부 사항을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양궁 경기장 예정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7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의 조정방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징 자오(Jing Zhao) FISU 하계대회 스포츠 총괄, 니콜라스 바실리우(Nikolaos Vasileiou) 수구 기술위원장 등 총 5명이 참여했다. FISU는 5일부터 이틀간 수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한 데 이어, 7일부터 9일까지 충남 국제테니스장과 충북 지역 체조·농구 경기장을 방문해 신축 및 개보수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세종 산울·합강선수촌 건설 현장을 찾아 공정률 등 조성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조직위와 FISU는 수송, 재정 등 19개 기능영역(FA)별 릴레이 회의를 통해 분야별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니콜라스 수구 기술위원장은 “조직위에서 진행한 수구 테스트이벤트에 인상 깊게 참관했다”며 “27년 본대회까지 차질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우 사무총장은 “이번 조정방문을 통해 시설 준비 상황을 면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화도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16회 남양주시장배 배드민턴 동호인 클럽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생활체육 대회이자, 올해 총 4회에 걸쳐 열리는 시장배 배드민턴 동호인 클럽대회의 첫 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에는 최현덕 시장과 시의원 등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대회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시장배 배드민턴 동호인 클럽대회는 7월 4일을 시작으로 오는 8월 1일, 9월 5일, 11월 7일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대회에는 16개 팀 32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각 경기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현덕 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배드민턴을 즐길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프로당구 최정상 선수들이 출전하는 ‘웰컴저축은행 PBA(프로당구협회) 팀리그 2026-2027’이 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PBA가 주최하고 광명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PBA 팀리그 2026-2027 시즌 첫 번째 라운드로, 5일부터 13일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다. 총 5개 라운드로 치러지는 이번 리그에는 10개 구단, 프로당구 톱랭커 70여 명이 출전해 시즌 첫 우승 경쟁을 펼친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윤영달 PBA 총재, 공동 후원사인 웰컴저축은행 박종성 대표이사와 10개 구단 대표와 선수단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내외 많은 팬을 보유한 이번 대회를 광명에서 개최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스포츠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광명시를 찾는 많은 방문객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국내외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프로당구 팀리그 개막 라운드를 유치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스포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이천시청 정구팀이 '2026 순창오픈 종합정구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6월 23일부터 7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요한 선수가 순창군청의 하야시다 리코(순창군청) 선수와 짝을 이뤄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이요한 선수는 백경훈 선수와 호흡을 맞춘 개인복식 종목에서도 2위에 오르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배이수 선수는 개인단식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안성시청의 노은지 선수와 함께 출전한 혼합복식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는 활약을 펼쳤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단식과 혼합복식 우승을 비롯해 복식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선수들의 기량과 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렸다. 이명구 이천시청 정구팀 감독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전국 최고의 정구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양주G-스포츠클럽 볼링팀이 '2026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 남자초등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경기도 최고의 초등부 볼링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양주G-스포츠클럽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김미르(고암초 6학년) 선수는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남자초등부 개인전 금메달, 개인종합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대회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선수상(MVP)”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에서도 양주G-스포츠클럽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미르(고암초 6학년), 이가온(율빛초 5학년), 김도연(상수초 6학년) 선수는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과 단체전 성적을 합산한 결과 남자초등부 팀 종합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자의 체계적인 훈련, 그리고 양주시체육회의 지속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주G-스포츠클럽 김순근 지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꾸준한 훈련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