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평택시 청북지역 축산인들로 구성된 평택축협 청북축산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6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청북축산계는 사골, 떡, 계란, 라면, 감귤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 57세트(약 600만원)를 정성껏 준비해 청북읍 관내 경로당과 평택시 노인전문 요양원, 평택시립어린이집, 평택 외국인 노동자 힐링센터 등에 직접 전달했다. 신인호 회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축산계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북축산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과 아이들, 지역 곳곳의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경기행복학습마을 만들기 교육사업’을 통해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오산시로부터 처음 위탁을 받아 4월부터 12월까지 죽미행복학습관을 운영하며, 사할린 동포를 비롯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특히 기초·문화 교육을 중심으로 한 학습과정뿐만 아니라 특강, 이웃축제, 성과전시회 등을 연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사할린 동포들이 지역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한편, 평생학습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상생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실천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 성과는 지역과 배움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교육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향후 평생학습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상모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평생학습의 성과”라며 “2026년에도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7일 2026년 새해를 맞아 동장과 함께하는 첫 위기이웃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추진된 위기이웃 가정방문으로,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위기이웃과 함께하겠다는 대원2동의 복지행정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방문 과정에서는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적·민간 복지자원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위기이웃을 살피는 일은 특정 시기에만 이루어지는 행정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가야 할 중요한 책무”라며 “2026년에도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2동은 앞으로도 동장과 함께하는 가정방문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이웃을 조기에 발굴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과천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헌혈 캠페인을 확대해 시민 참여형 생명 나눔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천시는 올해보다 20회 이상 헌혈 캠페인을 확대해 운영하며, 연 4회 이상 ‘과천시민 생명사랑 헌혈 캠페인’을 정례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공서, 군부대, 고등학교, 기업 등 대상별·분야별 특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헌혈 캠페인’을 적극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026년에는 신규 사업으로 ‘사랑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을 도입해 혈액 수급이 어려운 희귀질환자와 중증질환자에게 헌혈증을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과천시는 헌혈장려사업 활성화를 위해 2024년 12월 ‘과천시 헌혈장려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헌혈자에 대한 과천지역화폐 지원과 헌혈추진협의회 구성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헌혈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 같은 제도 정비와 협력을 바탕으로 과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1,379명의 시민이 헌혈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우승건설 김현수 대표는 지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광주시 곤지암읍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주수 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주시 남종면에 한 익명의 기부자가 2년 연속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남종면은 최근 익명을 요청한 기부자로부터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기부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남종면 희망별 1인 1계좌’ 사업에 일시 후원 방식으로 참여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 기부자는 신상 공개는 물론 별도의 기탁식도 사양한 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용히 힘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온 점에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강용두 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소중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미양면 주민자치회는 1월 6일 첫 회의를 통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위원 33명 중 29명이 참석해 높은 참석률을 보였다. 새로 선출된 임원진은 주민자치회의 운영 방향 설정과 자치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 정착에 중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미양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임원진 회의와 임시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운영세칙을 마련하고, 분과 구성 등 조직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미양면 주민자치회 회장으로 선출된 여우석 당선인은 “위원들과 함께 주민자치회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자치기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미양면 주민자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월 6일 송산1동 방위협의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방위협의회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효구 위원장은 “지역을 지키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에도 동참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지역 안전뿐 아니라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 주신 방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140포(10kg 단위)와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으로, 작은 참여가 모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는 매년 해당 운동을 통해 생필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김장 나눔과 100일간 사랑릴레이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윤만행 이사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마음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매현태권도는 지난 7일, 매탄3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매현태권도 원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참여해 준비한 것으로,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준 매현태권도 관장과 김병목 매탄3동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으며, 기부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조영준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작은 실천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매현태권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현태권도는 매년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원생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