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특례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을 이끄는 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반부패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공정한 공직리더십, with 청렴’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렴윤리의 기본 원칙을 재정립하고 조직 운영 및 의사결정 전반에 대한 고위직과 직원 간 인식 차이를 사례 중심으로 분석하는 등 공직사회의 윤리적 기준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고위공직자가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부당 지시 근절과 공정한 의사결정,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 솔선수범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워크숍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청탁 및 부패행위 발생 가능성을 점검하고, 청렴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고위공직자가 조직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화성특례시는 “고위공직자의 인식과 실천이 조직 전체의 청렴 수준을 좌우한다”며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통해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특례시는 도시상태정의 기반의 AI 도시관제 체계로의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22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차세대 AI 도시관제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도시관제 기술의 기획, 연구개발 및 실증, 도시관제 데이터·시스템·인프라의 연계 및 활용, 공공분야 적용 서비스 발굴 및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도시관제 방식을 넘어 도시상태정의와 도시데이터의 구조화·분석을 기반으로 도시 상황을 맥락적으로 인식하고 대응하는 AI 도시관제 체계로의 전환에 중점을 뒀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AI 분석을 적용해 이상상황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실종자 수색,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를 구현할 방침이다. 아울러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도시 운영 전반의 효율성과 정책 대응력을 강화해 AI 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관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2일(수),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사랑의 짜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나눔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직접 짜장면을 조리·배식 하며, 복지관 이용인과 가족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 날 식사에는 총 400인분이 제공 됐으며 현장에는 이용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03년부터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며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를 함께해왔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직접 회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 과거에는 걷기축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이용인이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해왔으며, 지난해부터는 회원들이 직접 짜장면을 만들어 나누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하며, 정성과 참여의 의미를 더한 나눔 활동으로 발전시켜오고 있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여주시는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2026 여주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구직자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열려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람회에는 관내 기업 20여 곳이 참여한다.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기업은 20곳 외에도 간접채용기업 20곳이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 기업은 운수업, 노인의료복지시설, 금속 가공 제조업, 물류서비스업, 식품제조업, 골프장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돼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여주고용복지센터, 여주지역자활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구직자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현장에서는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감정오일테라피, AI취업코칭솔루션, 인생네컷,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돼 구직자가 실질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주시는 ‘관내 기업과 구직자가 한 자리에서 정보를 얻고, 채용 상담과 면접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라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바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사회 기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관내 약국 4곳과 ‘생명사랑약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교까치약국, 세교오약국, 테라스약국, 열린온누리약국 등 4개 약국은 ‘생명사랑 실천약국’으로 지정돼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권에서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정신건강 돌봄, 자살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 약국은 협약을 통해 △우울 및 자살 위험성 검사를 위한 QR코드가 인쇄된 친환경 비닐봉투 배포 △자살예방을 위한 올바른 의약품 사용 지도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참여 △자살예방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생명존중 실천 사업에 협력할 예정이다. 홍종우 센터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접점이 높은 약국과의 협약은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자살 수단을 사전에 차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촘촘한 협력망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3 선 , 충남 태안 · 서산 ) 는 22 일 “ 구글이 격렬비열도 표기 오류를 수정했다 ” 고 밝혔다 . 성 위원장은 지난 16 일 윤희신 태안군수 후보와 함께 국회로 구글코리아 관계자들을 불러 함께 면담하고 구글의 격렬비열도 표기 오류를 즉각 수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던 바 있다 . 이전까지 ‘ 격렬비열도 ’ 를 구글 검색창에 입력하면 ‘ 공녈비 - 열도 ’ 라는 잘못된 결과가 검색되는 오류가 있었다 . 격렬비열도는 행정구역상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에 속한다 . 16 일 언론보도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한 윤희신 후보는 즉각 성일종 국방위원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 즉시 시정조치 해줄 것을 요청했다 . 이에 따라 16 일 오후 국회에서 성 위원장과 윤 후보 , 구글코리아 관계자들 간의 면담이 이루어졌던 바 있다 . 이 자리에서 성 위원장과 윤 후보는 구글코리아 측에 즉각 격렬비열도의 표기 오류를 수정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으며 , 구글코리아 측은 오류를 인정하고 최대한 빠른 수정조치 및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것을 약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4월 21일 보건‧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통합상담은 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방문 상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혈압‧혈당 기본검사 실시 ▲건강관리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한 주민은 “몸이 불편해 동네 밖으로 나가기 힘들었는데, 직접 찾아와 건강도 체크해 주고 궁금했던 복지 혜택까지 설명해 주니 든든하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보건과 복지는 주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상담을 확대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다문화 다중어린이집의 효과적인 통합보육서비스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하모니교사 배치 어린이집 9개소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하모니 교사’는 팔달구만의 차별화된 특수 시책으로, 외국인‧다문화 가정 아동과 학부모, 보육 교직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문화적 공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한 어린이집의 원장은 “저출산으로 전체 원아 수는 감소하는 추세지만, 외국인 및 다문화 아동의 입소 문의는 꾸준히 늘고 있다”며 “그간 언어 장벽으로 상담 시 어려움이 많았으나, 하모니교사 배치 이후 부모님과의 소통이 원활해지고 아동들도 어린이집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모니교사의 역할이 매우 소중한 만큼, 이 사업이 팔달구를 넘어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박선영 팔달구 가정복지과장은 “보육 현장에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들이 적응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0일 초인종 고장으로 일상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무선 도어벨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무선 도어벨 설치는 협의체의 ‘뚝딱! 새집처럼’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첫 시작으로,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대상자들은 이용이 편리한 무선 도어벨을 통해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외부인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대한 부담도 덜게 되면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전영배 위원장은 “‘뚝딱! 새집처럼’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먼저 살펴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의 이웃을 함께 살피는 뜻깊은 활동이 지역 복지 수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동에서도 협의체와 협력해 주민들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뚝딱! 새집처럼’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주거와 관련된 생활 불편 사항을 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4월 30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설명회 및 전략 교육을 개최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선발과 지원을 통해 유망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초기 기업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모두의 창업 설명회 및 전략교육’은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9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스퀘어, 성균관대학교 등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이 참여해 이번 프로젝트의 신청 방법과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전략교육에서는 창업 경진대회 및 사업화 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실전 중심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에서는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및 메이커스페이스 소개와 함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