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이 지난 31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은 방화문 전문업체로 국내 최대 규모의 방화문 공장 및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이 손쉽게 상품을 구매하고 신속한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국내 최대 영업망(영업소, 대리점)을 확보, 다변하는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디자인팀 및 기술 개발팀을 별도로 운영하여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 백은기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신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성시는 오는 26년 1월 21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2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성시 특화 품종인 ‘수찬미’ 교육과 차별화 된 작목 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고, 각 과정 별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매회 편성하여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배양한다. 안성시 농업인 또는 안성시 귀농 예정 타시군 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을 수강 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전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운영되고 수요가 많은 ‘배(28일)’ 교육에 한해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병행 추진된다.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총 12회, 1,90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참여자가 증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과 증가하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품목별 신기술 교육을 많이 편성했다.”며 “농업인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특례시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내일사업(구 공공근로)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희망내일사업 1단계는 5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54명을 모집하며, 선발된 참여자는 2월부터 4월까지 공공 업무 지원, 공공 서비스 지원, 환경 정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 있는 화성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8천만 원 이하인 경우 참여할 수 있다. 근무 조건은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이다. 시간당 임금은 2026년 화성시 생활임금인 12,090원이 지급된다. 또한, 모든 참여자는 4대 보험에 의무가입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 내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관련 문의는 노사협력과 공공일자리팀으로 하면 된다. 김언중 노사협력과장은 “희망내일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울산도서관은 겨울철을 맞아 성인·어르신(시니어)을 대상으로 한 ‘겨울 기획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일상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교육과 함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강좌를 제공해 겨울철에도 지속적인 배움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활용 교육과 예술·치유(힐링) 분야 등 단기 집중형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운영 강좌는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 교실 △쉽게 배우는 칼림바(엄지손가락으로 연주하는 소형 건반 악기) 연주 △그림책으로 만나는 마음 명상 △펜으로 만나는 치유(힐링) 미술 등 총 4개 강좌로 성인과 어르신(시니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강좌는 1월 중순부터 2월 중순까지 4~8회차 과정으로 한 달간 운영되며, 오는 1월 6일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도서관 정회원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강좌별 일정 및 세부 내용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겨울 기획 강좌는 성인·어르신(시니어)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통상 국가산단계획 발표부터 정부 승인까지 4년 6개월이 걸리지만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은 1년 9개월 만에 승인받았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각종 영향평가의 패스트트랙 통한 처리 등으로 정부 승인을 빠르게 받은 것이다. 만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영향평가의 패스트트랙 진행이 없었다면 아직 승인이 안 났을 가능성이 있고, 승인이 나지 않았다면 다른 지역에 (국가산단을) 빼앗겼을 수도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오후 용인상공회의소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5 용인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서 반도체 생태계가 크게 확장되고 있는 지금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등을 다른 곳으로 빼낼 수는 없다"며 "오히려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키우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만일 용인 국가산단을 다른 지역으로 빼앗기게 됐다면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 조성, 국도 45호선 확장,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경강선 연장이나 중부권광역급행철도 신설 등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월 29일, 수원농협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5기 수원농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수원농협 조합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금융자산 5조 원 달성 ‘달성탑’ 전달 및 시상, 조합장 인사, 축하 및 사업현황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65기 수원농협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금융자산 5조 원 달성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낸 염규종 조합장님과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기후 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업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땅을 일구는 농업인 여러분의 노력이 수원 농업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농업의 보람과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재식 의장과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이 의장은 “뜻깊은 공로패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성남시의회 박종각 의원(국민의힘, 이매1·2동·삼평동)은 1월 27일 열린 제308회 성남시의회 도시주택국 총괄질의에서 “현재 계획된 야탑밸리 부지 외에도, 약 10만 평 규모의 예비군 훈련장 부지를 함께 개발 대상지로 포함해야 한다”며 효과적 부지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예비군 훈련장 부지는 현재 국유지로, 도시 내에서 드물게 확보 가능한 대규모 연계개발 가능 부지”라며, “전략적인 관점에서 성남비행장 중심 인근 군부대를 통합배치 Military Town을 조성하고, 이 부지를 기존 부지와 통합해 수십만 평 규모의 확장형 첨단산업단지의 야탑밸리로 조성해야 성남을 넘어 진정한 대한민국을 견인하는 첨단도시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 의원은 의회 질의 이후 밝힌 입장에서, 예비군 훈련장 이전과 관련한 두 가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성남비행장 일원과 연계해 군 시설을 통합 배치하는 방식이며, 둘째, 기존 군부대와 예비군 훈련장을 통합 운영하는 방식이다. 박 의원은 이 두 가지 방안을 통해 첨단화된 국방시설을 신설하고, 국공유지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도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지난 27일(화),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전반에 대해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의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시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철현 의원은 이날 협의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도민의 이동권 안정과 서비스 수준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제도”라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운영 상황과 행정적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철현 의원은 “공공관리제는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인 만큼, 집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운영상의 과제들을 관계 부서와 충분히 소통하며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철현 의원은 “공공관리제 전면 시행 이후 재정지원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관리제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2027년 공공관리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제도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이천교육지원청은 1월 21일 한국도자재단과 이천시 관내 문화예술교육사업 및 학교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전략적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교육과 연계함으로써 관내 교육공동체에게 양질의 도자문화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협약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주최·주관하는 공식행사의 성공적인 개최 ▲이천지역의 물적·인적·시설자원의 홍보 및 활발한 교육적 활용 ▲‘경기도자미술관’을 기반으로 한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지원 및 협력 ▲관내 교육공동체의 정서 지원 및 창의적인 도자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분야 협력 등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자미술관이라는 지역의 전문적인 인프라를 학교 교육 현장과 밀착 연계하여 학생 맞춤 문화예술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도자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교육 현장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천교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