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6일,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홍보 활성화를 위해 ‘정신건강 서포터즈 1기 포근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됐으며, 최종적으로 선발된 11명의 단원이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1기 정신건강 서포터즈는 앞으로 SNS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주요 사업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영상 및 카드뉴스 등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와 함께 활동 취지 및 운영 방향 안내가 진행됐으며,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포터즈는 정신건강 캠페인 참여, 홍보 콘텐츠 제작,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인 정신건강 홍보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 서포터즈 1기 포근이’는 정기적인 활동과 평가를 통해 군포시 정신건강 인식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며, 향후 활동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