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0일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석균(남양주1)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남양주시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이석균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김현석 청년수석, 임광현 문화수석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는 남양주시 원도심 소재 하천 정비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자 출범했다. 본 하천 정비사업은 남양주시 원도심 지역으로 꼽히는 화도읍과 수동면에 위치한 묵현천·마석우천·구운천 등 3개 하천을 대상으로 한다. 하천의 제방 정비와 단절 구간 연결로 안전 강화 및 홍수 방지를 도모하며, 생태 환경 복원과 쉼터·데크길 등 친수공간 조성으로 시민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원도심 생태하천 친수공간 추진 특별위원회’는 3개 하천 정비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민의 수렴, 현장 점검, 정책 협력 등 다각도의 지원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오산시새마을회는 2월부터 연중 상시 추진 중인 ‘새마을 국토대청결’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오산시새마을회 소속 새마을지도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신시가지 일대와 오산천, 새마을회관 주변 등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에 힘썼다. 이광수 오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활동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오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 고쳐주기 사업, 어르신들을 위한 복달임 행사, 국토대청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올해 12월 31일 일몰 예정인 연간 7조 원 규모의 지방소비세 전환사업 비용 보전 규정을 2030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여 지방재정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지방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지방세법' 제71조제3호는 지방소비세 세액의 39.5%를 국가에서 지방으로 전환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사업(전환사업)의 비용 보전을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지역상생발전기금을 설치한 시·도 지방자치단체조합에게 납입하고, 조합의 장이 세액을 각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안분하여 배분하도록 정하고 있다. 또한, '지방세법' 제71조제4호는 지방소비세 세액의 17.0%를 전환사업의 비용을 보전하기 위해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조합의 장에게 납입하고, 조합의 장이 이를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안분하여 배분하도록 정하고 있다. 박 의원이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지방소비세 납입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 5조 6,201억 원, ▲2023년 7조 2,082억 원, ▲2024년 7조 1,878억 원의 지방소비세가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성남시는 20일 신혼부부와 예비 부모를 위한 생애주기별 복지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 리플릿 ‘성남에서 신혼부부가 사는 법’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플릿은 신혼·임신·출산·육아의 단계별로 흩어져 있던 지원사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지원제도가 있는 줄은 알지만, 언제 무엇을 신청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생애주기 순서에 따라 지원 대상·내용·금액·신청 방법·문의처를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리플릿에는 ▲신혼부부 대상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임산부 등록관리·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 ▲출산장려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해님달님 놀이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등 주요 사업이 망라되어 있다. 특히 난임 시술이 중단된 경우에도 별도 의료비를 지원하고, 백일해 예방접종을 임산부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양가 부모까지 확대 적용하는 등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세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화성특례시는 해빙기(2~4월) 도래에 따라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을 반복하며 지반 약화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한 사고 예방 차원에서 진행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표층유실, 낙석 등 위험요소를 꼼꼼히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시는 관내 옹벽, 급경사지 등 주요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중앙정부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 제1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징후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신속한 대응체계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해빙기 재난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급경사지 외에도 옹벽, 낡은 축대 등 다양한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울릉군은 문화로 관광 비수기를 극복하고 개척민의 삶을 컨텐츠로 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울릉군축체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 ‘2026 울릉 윈터문화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광객, 귀성객, 군장병, 군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설명절 문화와 울릉도의 겨울 특색이 어우러진 최초의 겨울 문화행사로 자리를 잡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기간 동안 현장 분위기와 주요 프로그램은 지상파 방송 매체를 비롯한 지역 일간지, 관광객이 올린 SNS 등을 통해 소개됐으며, 설 명절과 연계한 겨울 문화관광 콘텐츠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눈 덮인 설경과 설 전통 합동차례, 에메랄드 떡국행사, 고로쇠 시음 등으로 울릉도 겨울과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기회를 잡았고, 설국 콘서트, 민속놀이 한마당으로 섬 전체가 문화공연과 민속놀이로 모두가 하나가 되는 장면도 연출했다. 이번 윈터문화여행은 울릉의 겨울 전통과 문화체험 등을 비롯한 ▲울릉문화를 배우는 설국버스 ▲나리분지 설국투어▲울릉 특별 전시회 ▲스노우 포토존 등이 운영되어 울릉의 겨울 정취를 다채롭게 선보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 나눔 및 안부 확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사골곰탕, 김 세트,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꾸러미를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 한시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함께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김포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혁신적으로 높이기 위해 경기도와 손잡고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을 강화하고, 나아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구축의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포시는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133% 증액하여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3억 7,842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제조기업 7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크게 ①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IoT, 센서, 로봇 등) 및 솔루션 도입과 ②전문가 현장지도(컨설팅)로 구성된다. 선정된 기업은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 원까지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도입된 시스템을 능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대표자 및 실무자 대상 맞춤형 교육도 병행해 구축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공장은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오산시 제5기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임기 만료일인 2월 24일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 2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으로 제5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후원은 제5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전달된 김 20박스는 관내 저소득 및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추진, 민관 협력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이웃돕기 사업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해왔다. 박규완 민간위원장은 “제5기 위원들과 함께한 시간이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공위원장인 김소영 대원2동장은 “제5기 위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청년공간 플라잉은 청년들의 제작 역량 강화와 안전한 장비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해 장비 기초 안전교육과 장비개방의 날을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25년 교육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교육시간을 확대하고 기초–심화 단계별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장비 기초 안전교육은 메이커 장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숙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과정은 ▲3D프린터 기초·심화과정 ▲레이저커팅기와 UV프린터 과정으로 구성된다. 3D프린터 교육은 기초과정 2회와 심화과정 1회를 연속으로 진행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5월과 9월은 장비 점검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휴식기간으로 운영된다. 레이저커팅기와 UV프린터 교육은 2월부터 격월로 진행되어 참여 기회를 균형 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장비 기초 안전교육은 청년공간 플라잉 3층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회차별 10명으로 교육 신청은 청플 누리집 내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