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은 매년 어린이날마다 지역사회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도 관내 아동복지시설 총 4곳을 대상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 중 한 곳의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육지원청이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함께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연천의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이번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소외되는 일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