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동두천시는 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에서 4월 한 달간 ‘2026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을 맞아 전시와 강연,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작은 도서관인 지혜의 등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주간의 발자취를 한눈에 조망하고 매체로서의 책을 돌아보는 깊이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주간 포스터 컬렉션 전시는 시대마다 강조했던 독서의 가치와 디자인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4월 18일에는 책의 조형미를 다루는 북아트 강연과 제작 체험을 연계하여 참여자들에게 입체적인 창작 경험을 선사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의 어제를 한눈에 품고, 자신의 오늘을 북아트로 기록하며 일상의 소중한 쉼표를 찍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