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양주소방서 회천의용소방대와 회천여성의용소방대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약 2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천의용소방대에서는 백미 10kg 30포를, 회천여성의용소방대에서는 생필품 꾸러미 30개를 각각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두 단체 대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품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의미가 크다. 신중묵 회천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명현 회천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단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주소방서 회천119안전센터 임형수 센터장은 “의용소방대는 화재 현장뿐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이웃 나눔 실천 등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둔동 새마을부녀회 연간 행사, 설명절맞이 이웃 돕기를 위한 떡국떡 판매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수원 새빛 생활패키지 사업 안내 △군소음피해 신청접수 △시민의 민원함 폭싹 담았수다! 등 다양한 시․구정 사항을 홍보했다. 서둔동 양신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설을 앞두고 많은 가정에서 필요한 떡국떡을 보다 편리하게 준비하실 수 있도록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하겠다”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매년 반찬 나눔, 김장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지난 2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3층 동장실에서 ‘세류3동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세류3동 주요 행사 추진사항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김정현 주민자치회장 등 세류3동 각 단체장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월 25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세류3동·서종면 주민자치 한마당 큰 잔치’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해당 행사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의식행사, 주민자치센터 및 지역 동아리 공연, 먹거리장터 및 플리마켓 운영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어 2월 28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뒤편 주차장에서 개최 예정인 ‘세류3동 윷놀이(척사) 대회’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세류3동 민속놀이 추진위원회 주최로 관내 주민과 단체원이 참여해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아울러 ‘2026년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추진 계획도 함께 다뤘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하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재)하남문화재단이 2026년도 주요 정부지원사업 공모에 연이어 선정되며 총 1억 9천6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국고금 확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정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결과로 재단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유치·운영할 수 있는 공공 공연시설로서의 역할과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먼저 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천6백만 원을 확보했다. 선정작인 마티네 콘서트 '미술관으로 간 클래식'은 클래식 음악과 미술 콘텐츠를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평일 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차별화된 기획으로 고정 관객층을 형성하고 공연 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연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국고금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뮤지컬 '앤ANNE' ▲연극 '딜레마' 등 작품성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 소속 만안청소년수련관과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새 학기를 맞아 2026년 봄학기 정규 강좌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봄학기 강좌는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약 12주간 운영되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체육·학습·문화·취미 분야의 폭넓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만안청소년수련관은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학기 강좌를 운영하며, 총 141개 강좌, 245개 반을 개설한다. 수강 신청은 2월 13일부터 온라인 접수, 2월 14일부터 현장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축구·농구·탁구 등 활동적인 체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학·과학·역사 등 학습 중심 강좌, 미술·공예·취미 활동까지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고르게 구성됐다. 특히 점핑 태권도, 키즈복싱과 같은 에너지 넘치는 체육 강좌와 함께 숏폼 챌린지, 디지털 드로잉, 어반 스케치, 뜨개질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는 테마형 일일 특강을 통해 짧지만 깊이 있는 체험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시는 지난 1월 29일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4주간의 연수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안양시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경험 사업으로 자리잡은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대학생들이 공공기관에서 행정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 진출 전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들은 1월 5일부터 4주 동안 시청, 사업소,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민원 안내와 행정 업무 보조 등 공공 행정의 일선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간담회는 단순한 해산식이 아닌,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 ‘성장의 장’으로 꾸며졌다. 시는 ▲안양시 주요 청년정책 소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설명회 ▲소통 전문가 특강 등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 시장이 직접 주재한 ‘소통의 시간’에서는 학생들의 현장감있는 건의사항들이 제시됐다. 학생들은 ▲청년정책 홍보 활성화 ▲안양천 수질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양시는 시민이 원하는 배움의 내용을 직접 기획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인 ‘2026년 상반기 두드림 강좌’참여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두드림 강좌는 안양시민 7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학습팀을 구성해 배우고 싶은 평생학습 강좌를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강사료를 지원하는 시민주도형 평생학습 사업이다. 시는 두드림 강좌를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3월 중순부터 7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상반기 두드림 강좌는 기초·입문 단계의 대면 평생학습 강좌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강좌에는 시간당 4만 원, 최대 96만 원까지 강사료가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며, 신청은 안양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학습자 대표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강사는 사전에 평생학습원 강사은행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두드림 강좌는 시민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학습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평생학습 사업”이라며, “이번 두드림 강좌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일 ㈜진성패밀리로부터 후원금 3,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 ㈜진성패밀리는 우리할매 떡볶이와 최근 론칭한 위라이스버거까지 전국 29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회사다. 또한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상생하는 것을 목표로 로열티와 가맹비 등을 받지 않는 착한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환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수익의 일부를 환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성패밀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기부자의 요청에 따라 안산문화원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청년 등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산시 스마트허브복합문화센터는 오는 4일부터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상반기 정규강좌는 2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컴퓨터&디지털, 음악, 인문교양, 외국어, 직업·자격,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흐름을 반영한 61개 강좌로 구성됐다. 인문교양 분야에서는 ▲즐거운 글쓰기 ▲올바른 증시 투자 습관 익히기 ▲부린이의 부동산 기초 등의 강좌가 개설된다. 컴퓨터·디지털 분야에서는 ▲구글 오피스 활용_with 제미나이 ▲이모티콘 제작 ▲유튜브 영상제작 ▲스마트폰 활용 기초 등 실생활에 유용한 강좌가 마련됐다. 음악(악기) 분야에서는 ▲가야금 ▲바이올린 ▲첼로 ▲해금 강좌가 운영되며, 안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업 ‘이음악기’와의 협력을 통해 수강생들은 악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영어회화 초급 등 어학 강좌 ▲커피 핸드드립(기초~심화) 등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강좌가 준비됐다. 스마트산업단지 내에 소재한 안산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는 노동자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강좌의 약 50%를 퇴근 시간 이후인 야간 강좌로 편성해 운영하고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정상 영업한다고 3일 밝혔다. 설 명절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시는 명절 전후로 농수산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중도매인과 이용자(시민, 소매인)의 영업 및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폐점 없이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정상 영업으로 명절 성수기 거래 활성화를 유도하고, 고물가 상황 속 가운데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농수산물 출하와 구매 고객들의 차량 주차·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관리사무소와 관련 종사자 등과 설 연휴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이용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중도매인과 이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정상 영업하기로 결정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을 불편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