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는 7월 20일 새벽 집중호우로 발생한 하천과 도로 등의 피해 현장과 위험지역을 방문해 재난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시민 안전과 신속한 복구를 위한 대책을 지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0일 오전 1시 이후 호우경보가 발효되면서 178㎜에 달하는 많은 비가 쏟아진 데 따른 조치다. 상류 지역 타 시군에서 유입된 물과 관내 강우가 더해지며 신곡교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홍수주의보가 발령됐으나, 범람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김동근 시장은 이날 아침 장암동 하천 주변의 파크골프장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직접 나선 시민들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장에서 김 시장은 “신속한 복구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복구 의지를 밝혔다. 오후에는 유실된 하천 시설과 붕괴된 도로, 파손된 주택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 공무원들과 긴급 복구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장마철 이후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에 투입돼 복구 작업에 힘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시는 현재 긴급 복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풍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앞으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의정부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7월 16일 2025 재난생존기술 체험 워크숍을 진행했다. 2025 재난생존기술 체험 워크숍은 일상화된 재난 시대에 시민들의 재난 대처능력 향상 및 지역사회의 회복탄력성을 증진시키고 재난상황에 따른 개인 및 지역사회 보호를 위한 실질적 재난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으로써,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받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생존매듭, 응급처치, 방재물품 만들기 총 3가지의 유익한 교육이 진행됐다. 총 7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는 의정부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의정부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사고에 대비하여 항상 유기적인 연락체계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재빠른 소집 및 대비 등으로 의정부시민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의정부시통합자원봉사단으로 인해 의정부시 각종 재난 사고 방지 및 복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재난에 강한 내 삶을 바꾸는 도시 의정부가 될 수 있도록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저소득 장애인 가구, 긴급복지지원 가구 등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제3차 ‘취약계층 가가호호 방문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가가호호 방문은 신곡2동 보건복지팀에서 실시하는 자체 기획조사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중점사업으로 마련했다.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실태를 확인하고 복지욕구 및 위기도에 따라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내 누락서비스 관리 등을 활용해 장애수당, 장애인연금 등 신청 가능한 가구에 정보를 안내하고, 긴급복지지원 이력이 있는 가구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차 방문 조사에서는 하절기 폭염‧폭우 대비 주거취약가구 총 66가구에 25건의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제공했으며, 발굴된 가구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이상현 동장은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강화해 위기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소외 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로 건강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7월 17일 신곡2동 새마을 부녀회가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초복맞이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갈수록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초복을 앞두고 기력을 잃기 쉬운 노인들에게 보양식을 제공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신곡2동 새마을부녀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소불고기를 조리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전달했다. 박정희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나눔 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해주신 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복지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7월 17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례대상자 가구를 위해 청소, 방역, 폐기물 처리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자는 신곡지구대의 제보로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가구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에서 주거공간에 생활쓰레기가 방치돼 있고, 악취와 해충도 심해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신곡1동 보건복지팀은 복지 협약기관인 클린레시피(대표 신혜성)에 청소 및 방역을 요청해 주거환경을 청결하게 개선했으며, ㈜오커의 협조로 폐기물도 즉시 수거‧처리했다. 사례대상자는 “건강 문제로 쓰레기를 혼자 해결하기 어려웠는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도움을 주신 클린레시피와 ㈜오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기이웃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곡1동은 ㈜오커(2021년), 클린레시피(2024년)와 복지자원 나눔 협약을 체결했으며, ㈜오커는 지금까지 총 12회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7월 17일 장암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초복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노인들에게 소불고기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두 단체 회원들은 소불고기 50인분을 직접 조리해 동 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준비한 보양식은 장암동 노인 50가구에 전달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도왔다. 김광순 회장과 최종대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세원 동장은 “매년 정성껏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센터에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장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7월 18일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여름철 취약계층 60가구에 ‘아이스 조끼’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냉방물품을 전달하고, 생활환경과 위기여부를 세심하게 점검함으로써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더했다. 지명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더위로 힘들어 하시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영민 동장은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7월 18일 몸이 불편해 세탁이 어려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해 2025년 제7차 ‘온정돌봄 세탁 서비스’를 실시했다. ‘온정돌봄 세탁 서비스’란 매달 독거노인 등 세탁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해 빨랫감을 수거하고, 온정돌봄 서포터즈 협력기관인 테라스크린(대표 신은자)과 녹양종합사회복지관이 세탁 후 배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연숙)의 특화사업이다. 정연숙 위원장은 “온정돌봄 세탁서비스를 통해 몸이 불편한 가구에 깨끗한 세탁물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최광규 동장은 “온정돌봄 세탁서비스 지원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테라스크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해당 서비스를 통해 녹양동 저소득층의 삶이 더욱 더 나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7월 18일 고산동 새마을부녀회가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 30인분을 정성껏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가구,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조진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무더위와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삼계탕을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7월 18일 가능동 새마을부녀회가 저소득층과 독거노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불고기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녀회원들은 회비와 자체 수익금으로 재료를 마련하고, 정성껏 조리해 이웃을 위한 불고기 60인분을 준비했다. 김경숙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배은경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정성을 다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불고기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