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지난 12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도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 돌봄 공백, 건강 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여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노후 빌라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수원 새빛돌봄’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독려했다. 아울러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과 이용 가능한 각종 복지 서비스를 상세히 안내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썼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고립 위험이 높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지난 12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와 호매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홍병원은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동=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연계하고, 화홍병원은 무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세호 화홍병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의료 사각지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관이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정훈 호매실동장도 “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4일 언리밋스피닝 스튜디오로부터 성금 30만 원과 30만 원 상당의 의류 등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언리밋스피닝 스튜디오 임직원과 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성일 대표는 “운동을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스튜디오가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살기 좋은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3일, 수원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대행협회로부터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김재호 협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 대행 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3일, 청소년 지도위원 및 동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지로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를 맞아 청소년 이용이 잦은 업소를 점검해 일탈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세지로 일대 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찾아 업주와 시민들에게 청소년 유해 약물·물건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여부, 19세 미만 청소년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는 현장에서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추운 날씨에도 활동에 나서주신 청소년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청소년 지도위원과의 협업으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월 12일 권선동에 위치한 주간보호센터에서 2026년을 여는 첫 번째 ‘찾아가는 복조리 공연’을 개최했다. 주요 공연으로는 ▲평동 ‘청바지’ 팀의 통기타 연주 ▲권선2동 ‘효’ 팀의 고전무용(동초수건춤·축원무) ▲권선1동 ‘옹헤야’ 팀의 민요 공연 ▲세류2동 ‘수원품바장구대학’ 팀의 각설이 풍물놀이 등이 이어졌다. 각 동아리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선보인 한 봉사자는 "새해 첫 공연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로 시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재능기부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2026년을 여는 첫 공연이 어르신들께 희망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모두가 행복한 권선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수원 시민의 자발적인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기반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지역미디어 활동 지원 공모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시민이 직접 제작하는 영상, 라디오, 신문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미디어 단체를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활동가 발굴과 기존 단체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해 지원 유형을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지원 유형은 성장형과 협력형 두 가지로 운영된다. 성장형은 활동 경력 5년 미만의 신규 및 저연차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3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특히 신규 참여 단체에는 별도의 가점이 부여된다. 협력형은 2개 이상의 단체가 협력하여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유형으로, 최소 1개 단체는 5년 이상의 미디어 활동 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협력형은 단체별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단체에게는 콘텐츠 제작비, 인쇄비 등 제작 지원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AI 툴 구독료 등이 지원되며, 미디어센터가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립미술관은 미술관의 전시를 체험하고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제8기 서포터즈 AmS(Art Marketers of Suwon)를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 미술관의 참신한 콘텐츠 제작과 청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8기 서포터즈 AmS는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총 16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지역 제한 및 국적 제한은 없다. 미술관 전시와 홍보에 관심이 있으며 활동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수원시립미술관 홍보용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기관 홍보 캠페인 운영, SNS 이벤트 기획, 전시 리뷰를 작성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선발된 제8기 AmS에게는 전시 관람권, 활동 종료 후 수료증 발급, 자원봉사 시간 제공, 활동 실비 지급, 마케팅 워크숍 참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방법은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과 공식 SNS에 연결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립미술관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해 지금까지 총 112명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1인 가구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 관리 프로그램 ‘나를 위한 한 끼, 슬기로운 영양생활’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채혈, 혈압·콜레스테롤, 체성분 사전·사후 검사를 받는다. ▲저염·저당 교육과 간편식 만들기 ▲똑똑한 장보기 실습과 나만의 밀키트 만들기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건강 그릇 만들기 체험 등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3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팔달구보건소에서 진행한다. 식생활 개선이 필요한 성인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팔달구보건소 건강증진팀(031-5191-0606)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다 회차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자기 주도적 건강 식생활 실천 능력을 높이고, 올바른 식생활 인식을 확산하겠다”며 “1인 가구의 영양 불균형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수원시보건소가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비와 생애전환기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지원 대상이다. 20세부터 64세 이하 대상자는 일반건강검진을, 66세 이상은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진찰·상담,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촬영, 혈액·소변검사 등을 받을 수 있고, 성별과 연령에 따라 골밀도검사 등 추가 검진 항목이 포함될 수 있다. 전액 무료다. 검진을 받으려면 전국 검진 기관 지정 의료기관에 예약한 후 금식 상태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 ‘더(The)건강보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만성질환과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연말에는 대상자가 집중되는 만큼 연초부터 미리 검진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