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18일~19일 시흥 관내 4개교(운흥초, 배곧라온초, 응곡중, 배곧해솔중)에서 시작부터 흥미진진 시흥공유학교‘찾아가는 정책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에는 약 1,000여명의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시흥공유학교의 정책과 프로그램 안내, 질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질의 시간을 통해 프로그램 추가개설에 대한 제안과 신청 시기에 대한 질문을 하는 등 열띤 관심을 보였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6년 학생, 학부모들의 수요조사에서 요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학부모들은 수요조사에서 시흥공유학교의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했고, 많은 학부모들이 직접 설명 듣기를 희망했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12일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흥공유학교 정책 이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학부모는 “시흥공유학교를 가정통신문이나 안내자료로만 이해했을 때보다 더 잘 이해했고, 우리 아이가 배우고 싶은 프로그램이 많아서 흥미 있게 들었다. 관심갖고 신청하겠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양주시는 3월 18일 오후 NH농협 양주시지부로부터 '2025년 제휴카드 사용을 통해 적립된 기금 97,925천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시장을 비롯하여 농협 양주시지부 노현수지부장, 채선애 출장소장, 이은하 부지점장,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한 기금은 지난 2011년부터 양주시와 NH농협은행간 제휴에 따라 매년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카드 사용액의 0.1~1%를 적립해 조성한 것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매년 시민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제휴카드 기금을 적립해 준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에 감사의 말씀 드린다“ 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휴카드 이용을 통해 예산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협 양주시지부 노현수 지부장은“ 제휴카드를 통한 기금 조성이 지역사회에 실직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양주2동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 사업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6년간 매년 꾸준히 추진돼 온 프로그램으로, 미술심리치료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자격을 보유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재영 위원의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들의 수업 보조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미술교실에서는 어르신들이 자신을 닮은 꽃으로 이름표를 만들어 서로를 소개하고, 집, 산, 사람 등을 그리며 자신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은 3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 무료함을 느꼈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그림을 그리니 마음이 한결 밝아졌다”며 “미술 수업이 우울증 해소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금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해당 사업은 6년간 꾸준히 이어온 우리 동 마을복지사업의 대표적인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1동 분회는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17일 덕정역 일대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대장 황환태)가 함께 참여해 민‧관‧경이 협력하는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고, 마약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양주경찰서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종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범죄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여운선 분회장은 “마약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주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민‧관‧경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황환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호평동 천마산 일대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여성회가 봄철 산불 예방과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등산객 방문이 많은 천마산 일대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여성회 회원 20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주요 등산로 입구와 탐방로 일대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와 지정된 장소 외 취사 금지 등 기본 수칙을 안내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신애 회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 활동을 이어가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단체와 협력한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남양주시가족센터가 대한체육회 후원과 다산동 소재 드림싸커U12의 협력으로 관내 다문화가족 아동을 위한 ‘토요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또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사회 협력으로 양질의 체육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축구교실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축구 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기초체력 향상과 기본기 습득 중심으로 진행한다. 재능이 있는 아동은 전문선수반으로 연계해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진행한 첫 수업에서 기본기 훈련과 미니게임을 실시했다. 참여 아동들은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체력과 협동심을 길렀다.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마무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주연 센터장은“토요축구교실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의지를 전했다. 김준영 대표는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팀워크와 배려심을 배우고 또래와 함께 성장하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화도읍 일대 학교 주변과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개학 시기에 맞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했다. 남양주남부경찰서, 남양주유해환경감시단, 남양주시일시청소년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점검은 학교 주변과 청소년 출입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대상 유해물질 판매금지 안내 △주류·담배 등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철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의 표시 부착 여부 확인 등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청소년 출입 제한 업소의 출입금지표지 부착 여부를 확인했다. 위반 사항 발견 시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관련 법규 준수를 안내하며 업주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청년마음건강센터와 한국고용복지센터가 청년의 건강한 사회 진입과 안정적인 구직활동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거나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추진했다.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취업 역량 강화를 함께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 지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관 간 역할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연계 방안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구체화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 정신건강과 고용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 다양한 기관과 협력 범위를 확대해 청년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의 마음건강과 취업 지원을 함께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이 건강하게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남양주시는 관내 노후 도시공원 6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1개소를 시민참여 시범공원으로 지정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 공원 환경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공원 시설을 정비해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3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원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한다. 사업 대상은 어린이공원 4개소와 근린공원 2개소다. 대상지는 △다솜 △덕소5호 △창현4호 △호평2-12호 어린이공원과 △가운중앙 △도곡 근린공원 등 총 6개소다. 아울러 시는 이 중 1개소를 시민참여 시범공원으로 지정해 주민이 공원 조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공원별 특성과 이용 행태를 반영한 공간 재구성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노후 공원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한다”며“공원별 특성과 이용객들의 현장 의견을 세심히 반영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호연뉴스 민선기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 3. 19. 오전 10시, 본관 3층 수리홀에서 꿈나눔교육자원봉사센터 어깨동무 동아리 3월 역량강화 연수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높임으로써, 학교 현장에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자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2월 진행된 ▲신규 임원 선출 ▲봉사자 기본소양 교육 ▲2026년도 활동 계획 등 주요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3월 역량강화 연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주제를 선정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주요 교육 정책 안내 자료를 배부하여 봉사자들이 학교 현장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어깨동무 동아리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역량강화 연수와 협의회를 운영한다. 향후 ▲세계 전래놀이 ▲인성·환경 중심 책놀이 ▲AI 관련 교육 ▲진로 교육 등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역량 강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봉사자 모집에 자원봉사 의지가 있는 시민이라